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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이 곳을 지켜주시는 여러분들께
     | 2004·11·01 19:51 | HIT : 3,387
점점 차가워지는 날씨에 모두들 건강은 어떠신가요?
너무 오랫만에 글을 쓰게되니 죄송한 마음뿐이예요.
사정상 오래도록 업데이트도 관리도 거의 못한채 계속 제가 자리를 비우고 있는데,
회원여러분들께서 따스한 마음으로 서로 도와주고 챙겨주는 모습에서 큰 격려가 되고, 든든하기만 합니다.


그 동안 가끔은 잠시나마 들러서 홈페이지 오류발생여부 체크나 비공개팬레터 등은 정정했었답니다.
새로 가입하신 회원분들이 쓰신 비공개팬레터들은 카테고리만 체크하고 비밀글(secret)체크를 빠뜨려
대부분이 공개로 되어져있어서 발견하는대로 정정해드리고 있어요.


가입하시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계신 김윤경님,
수험생이신 백승훈님을 비롯한 새로운 회원님들, 정말 반가워요.
항상 저의 건강 염려해주시고 챙겨주시며, 네이버까페를 함께 맡아주시고 계시는 전대성님,
늘 좋은 글 올려주시고 건강 걱정해주시는 이수정님,
질문글들엔 답변을 꼭 해주시고, 회원님들에게 언제나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주시는 전병철님,
너무나 고마운 이 마음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많이 있지만, 여러분들의 도움과 격려에 심적인 힘을 얻어,
시급한 것과 비교적 작업, 시일을 적게 요하는 것부터
한달에 한두가지씩이라도 처리,진행해나갈 수 있도록 해볼게요.


언제나 변함없이 이 작은 공간을 지켜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김윤경
이렇게 인사주시어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조금더 회원님들과의 거리가 가까워져 서로가 따뜻하게 다가갈 수 있는 홈피가 되었으면 하는 저의 작은 바램도 있구요, 좋은 글 올리시는 님들에게 리플도 한 마디씩 건네드리면 어떨까요???
이 성큼 다가온 겨울, 차가워진 날씨에 관리자님도 건강하시고, 항상 수고하시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04·11·08 10:41

전대성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04·11·09 22:05

김윤경님의 바램을 보면서, 제가 오랫동안 직접 리플이나 답변들을 해드리지 못했던 점이 더욱 죄송스럽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겨울이 다 가기전에 틈틈이 게시판 관리와 현재 홈에 공개되어져있는 자료들을 검토, 정리하고자 해요.

작년 가을 급히 일부만 보완수정된(전반적인 사이트컬러톤변경, 메뉴재정리, 오류복구 등) 이후 지속되고 있는 상태라, 많이 미흡하고 이용하시는데 불편하시더라도 너그러이 양해하여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새 사이트 제작에 관해서는 좋은 구상, 계획들은 많이 해두고 있는데, 진행시킬 수 없는 상황이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2005년 이후를 기다려주시구요~
앞으로 여러분들의 의견과 바램들을 가능한 많이 수렴적용하여 보다 더 나은 사이트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4·11·12 04:14

김진욱
누나 사진 다이쁜데^^ 정말루~ 더욱 성숙해진모습^^넘 좋아요!

04·11·30 20:36

이수정
별말씀을요.. 저도 가끔 힘들때 많긴 하지만... 도음줄 수 있는일이라면 언제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지내고 있답니다.. 우리 같이 힘내자구요...^^

05·02·17 19:21

정태호
곧 바빠지시겠어요~ 뉴스듣고 바로 왔어요..다만, 뜨끈뜨끈한 소식을 메스컴을 통해 듣게 되어 좀 서운하네요...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저희 팬들에게 언지를 주셨으면 좋았을텐데..ㅎㅎ하지만, 다시 돌아오신것 많으로도 서운함이 덜하네요.. 그렇죠?

06·11·24 19:58

정태호님, 정태호님의 질문글을 읽고 답변을 드렸으며, 공지로도 자세히 관련하여 알려드렸습니다. 쪽지로도 보내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기다리도록 했기에, 때가 되었을 때 알려드리려, 아직 말씀을 드리지 못하고 준비하고 잇었는데, 기자분들이 비공식적인 컴백예상시기를 기사로 내는 일이 발생하여 이렇게 된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새 공지를 창조해주시면 궁금증이 다 풀리실 겁니다.^^

06·11·25 13:14

조귀영
아닙니다! 이 곳을 지켜 주다니요? 하하하! 천만에요!
그냥 옛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던 저의 기억 한 귀퉁이에 처박힌 책이 생각나
먼지에 뒤덮인걸 털어내고 다시 그 페이지를 열었을 뿐이랍니다.
(머나먼 하늘아래에서 고국을 그리며 망향가를 부르고 계실 수빈님을 생각하며)

07·08·03 22:48

김민정
수빈언니 안녕하세요 저 왔어요 그동안 잘 지냈어요
언니 저 6월6일 토요일 상견례해요 축하 해주세요*^^*

09·05·17 20:11

박경기
3년 전부터 컴백 앨범을 기다려왔습니다...드디어 ^^

10·12·0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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