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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 그리운 님이시여~ 수빈 언니 이글을 보나요?
 시에나  | 2024·05·03 12:17 | HIT : 48
오늘 모든 것이 축복하듯 날씨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외출 전 차를 마시고 이렇게 안부 오랜 만에 인사 드려요.
오늘 수빈 언니 생일 이잖아요. 따뜻한 미역국, 생일 케익 잘 챙겨 드셨나요?
언제나 가녀리고 여린 언니 생각하면 이렇게 각박한 세상 잘 견뎌 내고 계실지
조금 걱정 되기도 하는 걸요.
언니 건강하시고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
보고 싶어요.

수빈언니 생일 날 이렇게 찾아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생각이 많이나요
아름다운 공간 같습니다

시에나


2019년 05월 03일 22시 38분에 가입
수빈언니 생일 날 이렇게 찾아와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생각이 많이나요
아름다운 공간 같습니다
  
  지켜주고 싶은 그대... 오늘 문득, 저는 잊지 않았습니다.  Alice 24·05·03 55
  아름다운 여인 이시여~ 5월 3일 탄생일을 축하드립니다.   24·05·03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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