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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Track List Expert Review User's Review

The Persistence of Memory (추억의 영속,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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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0/11/24
조회수 : 2650
추천수 : 73 [추천하기]
  • Artist  하수빈  HaSooBin
  • Album Title  The Persistence of Memory (추억의 영속, 집념)
  • Date of Release 2010.11.11
  • AMG Rating  
  • Genre  Pop Ballad, Sweet Rock , Brit Pop, Electronica , New Age, Waltz, Swing...  
  • Styles  
  • Type  
  • Time  
  • Tones  
  • Label  Danal, SONY MUSIC

General Track List Expert Review User's Review

01. Island (내 그리운 나라)
02. Memories
03. A lovely day
04. 아이리스 정원
05. 노르웨이 숲
06. 파리엔 비가와요
07. La Stella
08. 카사블랑카
09. Lake Louise
10. 고백
11. 사랑한 후에
12. 여름 방학
13. The Winner
14. Sky Walker (Dedicated to my fans)
15. Happy Birthday
16. Oia

General Track List Expert Review User's Review


[하수빈 The Persistence of Memory 앨범 리뷰 ]

하수빈 아티스트로의 성장...
뉴 앨범... The Persistence of Memory...
그녀의 감성 판타지... 그 영혼의 음악...


하수빈 뉴 앨범... The Persistence of Memory... (추억의 영속, 집념)가 드디어 출시된다. 최근 가장 그리운 여가수 1위에 오른 하수빈은 그녀의 삶의 여정, 사랑, 평화 그리고 오랜 그리움의 정서를 영상미학적 음향 ( Cinematic Sound ), 섬세한 문학적 언어와 감성적 음악으로 조각함이 무척 인상적이다.

이 앨범은 기획 단계부터 한국 미국 영국 등 국내외 최고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완성된 수작(秀作)으로, 최근 보기 힘든 프리미엄급으로 평가받아져 영원히 소장가치가 있는 또한 음악사에 오랫동안 기억될 앨범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전 곡을 직접 프로듀스, 작곡, 작사, 연주해 싱어송라이터로의 역량을 완벽히 표현하고 있다. 특히 스티비 원더의 기타리스트이자 머라이어 캐리. 제니퍼 로페즈. 마돈나 등 수없이 많은 세계적 뮤지션들의 명반에 연주 기록이 있는 미국 기타리스트 Morris O`Connor가 그녀의 새 음악에 참여됨이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창작곡 70여 곡 중 일부를 선별해, 이 중 16 트랙을 먼저 발표, 그 동안의 팬 여러분들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과 깊은 사랑을 표현한 헌정음악으로, 물리적 거리, 시간과 공간, 삶의 방식도 뛰어 넘을 수 있는 그 음악적 환경 속에서 모든 열정과 정성을 다한 앨범으로 알려졌다.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 어느덧 삶이 성장하고 커져간다는 의식이 지배할 때 채워져 가는 인생의 참된 가치를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라고 그녀는 그 동안의 삶을 회고하고 있다.
그녀의 내면적 깊은 감성은 매우 회화적이다. 그 감성과 자연 생태에 근접한 아름답고 신비로운 소리의 결을 찾고 추구했으며 회화적인 사운드로 채색했다.

그녀가 좋아하는 위대한 스페인 화가 살바도르 달리의 The Persistence of Memory와 동명 타이틀을 취한 이번 앨범은 그의 회화, 전위적 예술이 그녀의 음악에 큰 영감을 주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스페이스 뮤직을 추구하는 그녀는 음악적 공간감을 표현하기위해 마치 시간을 정복하고 지배하는 듯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또한 드뷔시 이후 회화적인 이미지의 음악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입체적인 공간의 음향으로 조각했다.

드뷔시는 순간적 직관의 인상을 색채의 마술로 나타내는 인상파 미술의 수법을 음악으로 표현한 최초의 작곡가로 알려져 있으며, 어느 정도의 상상의지를 요구 한다는 점이 우리에게 사고의 자유로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은 프로듀서, 문학, 조형미술, 해외건축디자인, 패션 컬렉션 등 다채로운 예술 장르에서 그 역량을 표현하고 있었으나 , 천부적으로 무척 섬세한 감성은 그녀를 다시 음악으로 선회하여 피아노 건반을 택하게 만들었고, 다시 음악적 창작의 세계로 그녀를 이끌었다.

“먼저 소녀기적 저의 어린 음악과 그 시간, 추억들을 이렇게 묵묵히 아름답게 지켜주신 팬 여러분께, 제게 보여 주셨던 그 동안의 변함없는 거대한 사랑에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나의 세계를 찾아 떠난 오랜 여정의 그 끝에서 여러분을 다시 만나려 합니다.

바람을 지나 대양을 건너, 긴 시간 삶의 Sailing 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멀어진 공간과 그 시간들은 이제 Full Cycle 그것처럼, 완주(完走)되어 어느덧 회귀의 의지로 바뀌어가고 있었습니다. 자유와 사랑의 메시지... 제가 받은 감동을 여러분께 되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가슴속에 남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라고 그녀는 발표했다.

원대한 바다... 마치 신비로운 미지의 세계를 그려내 듯 하늘, 바다, 별, 태양, 바람, 비, 구름, 중력, 꽃, 숲, 호수, 파도, 피아노... 이 모든 것을 추억이라는 모태로 형상화 했으며, 자연 그 생태와 환경에 근접한 감상들을 아름다운 영상미학적 음향으로 추구했던 것이다.

마치 노르웨이 숲 그 끝없는 광활함이나 눈이 시리도록 맑고 투명한, 영혼마저 깨끗한 하얀 눈꽃이 필 것 같은 캐나다의 호수, 신비로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 듯, 또는 비오는 파리의 세느 강변을 거닐 듯 아련한 애수를... 생명력을 품고 있는 대 자연의 신비스러움에서 많은 시적 영감과 감성적 멜로디를 얻었고 그런 삶의 여정을 아름답게 표현해 가는 그녀를 엿볼 수 있다.

이런 내츄럴한 느낌은 누구나 생명력이 충만하고 사고의 자유가 있는 자연으로의 회귀를 꿈꿀 것이다. 함께 안식 할 수 있는 이 세상 어딘가에 존재하는 곳의 그 신비로움을 음악언어로 노래하고 표현하며 그녀만의 세계, 그녀만의 판타지로 그려냈다.

그 새로운 소리가 주는 아름다운 색채에서 좀 더 자유로운 이미지를 느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할 수 있었으면 한다.미학적 고뇌에 찬 긴 휴식 이후에 만나게 된 그녀의 음악 세계는 , 그녀의 삶이 고스란히 투영 된 듯, 더 깊은 음악적 성장과 감성적 충만의 그 감동을 우리에게 선사 하게 될 것이다.

이번 앨범의 아름다운 수작으로 평가 받고 있는 Island (내 그리운 나라)에서는
첨단음악이 보여주고 있는 새로운 사운드에 아이러니한 자연모태 적 지향이 돋보인다.

Morris O`Connor의 일렉 기타에서 느껴지는 물결의 흐름과 마치 Sea gull의 드넓은 동선처럼 넓은 공간감의 이미지를 주는 곡이다. 신비롭고 어딘가 외로울 아일랜드는 이렇듯 원대한 공간감으로 표현 되었고, 그녀의 미지의 세계, 그 그리움의 절대적 대상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자연을 각별히 사랑했고 바다 산책을 좋아하던 그녀의 감성적 섬세함이 표현 된 곡으로, 물결치는 아름다운 곳에서 다시 수많은 시간이 돌고 돌아, 물거품으로 만나면 된다 라는 다소 관조적 시각의 자연 한 부분으로의 감성을 일치 시키고 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이를 더욱 극대화 시켰고 애잔함으로 정제된 정서는, 간결한 피아노 선율 안의 파도소리에 물거품 져지는 여운마저 남겨준다. 이렇듯 Island (내 그리운 나라)는 음악의 회화성, 음향적 조형성을 잘 표현 한 곡으로 평가 받고 있다.

어쩜 달콤하고도 아름다웠던 추억으로의 초대 Memories 와 카사블랑카는 누구나 한번 쯤 사랑 그 이후 느끼게 되는 추억의 감성적 모습으로 대중적 공감이 클 곡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음악에는 매우 섬세함과 애잔함이 흐르지만 소리 없이도 크게 울 수 있다는 감성적 절제 안에 우리 내면의 심상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간결한 멜로디와 아름다운 소리의 결 그 완만한 흐름이 있는 곡으로 오케스트레이션의 음악적 서정성을 극대화한 곡이다. 카사블랑카 또한 낮은 톤의 첼로로 시작되는 웅장한 사운드의 오케스트레이션의 선율이 매우 유려하다. 아름답고 극적인 사운드로 채색된 듯한 이 곡은, 위대한 사랑의 음악으로 카사블랑카의 꽃말 웅대한 사랑이 이 곡의 테마인 셈이다.

바람, 눈부신 하늘, 멀어질수록 더 가까이 있는 태양, 모습과 목소리가 투영된 듯 함을 꽃으로 의인화한 마이너 곡으로 그녀의 내면적 성장을 느낄 수 있다.

그녀의 데뷔 적 스위트함을 느끼고 싶다면 A lovely day 와  La Stella 가 그 목마름을 해소해 줄 것이다. 그동안 팬 여러분과의 오랜 헤어짐 후 다시 만나게 되는 지금 이순간의 행복과 기쁨을, 또 새로 태어난 듯 표현하고 있다.

그녀의 팬은 모두 그녀에게 사랑과 용기를 주는 그녀의 앤젤로, 또 언제라도 빛을 주고 싶은 별처럼 지금까지의 깊은 사랑을 감사히 표현하고 있다. 여름 밤 별이 아름다운 하늘 속으로 외롭지 않게 그 절대적 대상의 바다를 비추는 빛을 전하는 사랑스런 곡이다. 또한 이태리어 Ti Amo 가 한결 새롭고 경쾌함을 더해 준다.

아이리스 정원과 팬 여러분께 바치는 곡으로 Sky Walker 또 수려한 하모니가 돋보이는 고백은 소리가 안겨주며 형성되는 공간적 상상 의지가 우리에게 얼마만큼 아름다운 색채로 그려 질수 있게 하는지 음악적 회화성을 느끼게 해준다. Sky Walker에서 다시 드넓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맑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이다.

간결하고 어쿠스틱 한 리듬에 공간의 분위기를 차분한 사색의 어조로 노래함이 더욱 감동을 자아낸다. 그 동안의 팬 여러분들을 향한 그녀의 깊은 내면적 심경을 확인 할 수 있다. 아이리스 정원이라는 풍경이 담긴 행복하고 예쁜 색감의 언어로도 그 추억의 아름다움을 실을 수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노르웨이 숲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Norwegian Wood 와 동명 타이틀을 취한 곡으로 앨범 전 곡중 가장 groovy 한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어떤 상실을 통한 삶의 성숙과 고찰의 시간을 지나, 삶의 지혜와 회복의 긍정적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어른으로 성장해 가면서 한번쯤 겪게 되는 갈등과 고뇌 그 상실의 시대를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

파리엔 비가와요 와 사랑한 후에는 그동안 그녀의 음악에서는 잘 확인 할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도전으로 그녀의 동경 장르인 Brit pop성향의 곡들이다. 일렉트로-엠비언트의 웅장한 울림이 있는 사운드까지 다양하게 표현 되었고, British 한 기타 사운드로의 표현을 위해 전 기타를 모두 Tone Arrange 하여 특별 사운드로 연출하였다.

기타 주법도 매우 다채롭게 표현 되었으며, 마치 세느강의 전경이 느껴지듯, 애수에 찬 비오는 파리를 거닐 듯 감동을 자아낸다. 실제 자연의 소리를 음악에 훌륭하게 적용하고 있는 한 예로, 그녀만의 환타지가 표현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여름방학은 스위트 스윙 곡으로 상황이 가져다준 외로운 정서를 가장 순수하게 작은 생명체, 주변 정물, 자연 속에 감정이입 시킨 곡이다.

The Winner은 무의식적인 긴장감이나 갈등, 불안, 충동의 내면적 모습을 구현하고자 한 곡으로, 독특하고 이례적인 음향을 동원한 신비로운 사운드다. 일렉트로-엠비언트의 웅장한 울림을 느낄 수 있도록 완성된 곡이다. 리듬이 주는 공간감이 매우 이채롭다.

간결한 선율 구조로 이해되는 미니멀리즘의 곡 Happy Birthday 는 섬세한 피아노 선율을 형상화하여 단순화 시킨 미니멀리즘 패턴을 잘 표현하고 있는 곡으로, 오히려 보이스로만으로도 꽉 찬 공간감을 표현하고 있는, 달콤하고 아름다웠던 추억을 회상하는 곡이다. 가장 아름다운 악기는 바로 목소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그 안에서 아름다운 사운드의 결을 느끼게 한다.
      
Lake  Louise ,  Oia 는 뉴에이지에 근접한 음악으로, 아름다운 서경을 주제로 한 곡이다.
섬세하고 서정적 선율, 캐나다 루이스 호수의 차가울 만큼 맑고 투명한, 마치 하얀 눈꽃이 필 것 같은 그런 겨울 호수의 풍경이 느껴진다. 이로 인해 영혼마저 깨끗해 질 것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Oia (이아) 는 에게 해에 있는 그리스 키클라데스 제도 최남단의 섬, 산토리니의 아름다운 마을 이름이다. 특히 석양이 무척 아름다운 곳으로 매우 감성이 풍부한 음악적 풍경을 담았다.
소리의 풍경과 시각적 이미지의 음향미학... 바람과 물결소리 비 소리가 있는 그녀만의 판타지... 이러한 서정적 선율은 수채화처럼 투명한 영상미를 부여하며 우리에겐 마치 아련한 그리움의 이미지를 경험하게 해준다.

이 앨범의 주제... 사랑, 평화, 그리고 오랜 기다림... 그건 그녀와 그녀 팬들의 모습일 것이다. 내면적으로 사물을 보고 느끼며 그 감상과 모든 아름다운 심상을 이번 앨범으로 그려 내고 있다. 무에서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 음악가에게도 가장 순수한 세계어는 바로 음악이라는 사실이다.

어느덧 그녀는 음악, 문학, 건축, 디자인, 사진 등 종합예술의 세계로 좀 더 대중과 가까이 호흡하게 될 것이다. 그녀에게 창작을 위한 팬들과의 약속이 없었다면 오랜만의 이런 걸작을 남길 수 없었을 것 같다. 평화스런 자연과의 교감에서 창조한 예술인 것이며, 그 영혼을 소유한 자라고 할 수 있다.

위대한 열정, 위대한 사랑을 지닌 그녀는 이번 앨범 수입금의 일부를 비영리 환경단체, 유니세프 등의 기부로 사회에 환원할 예정으로 알려져 더욱 훈훈함을 표현하고 있다.



[ 하수빈 뉴에이지영상시집 리뷰 ]

하수빈 New Age 영상 Poetry
La Stella... 그리움은 아름다운 별이 되어...


싱어송라이터 하수빈의 또 다른 예술 세계...
그녀의 감성적 문학 세계가 곧 펼쳐질 예정이다.
풍경화 같은 영상 속 자연이 주는 감동과 그녀의 오랜 여정을 담고 있는
사랑과 평화, 그리고 긴 그리움... 그 아름다운 추억의 항해를 확인해 볼 수 있다.

뉴에이지... 영혼의 이미지... 영혼의 음악... 그녀만의 섬세한 감성 판타지...
자아는 이미 만들어진 완성품이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 발견의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다.

마치 90년대, 르네상스를 상징하는 비너스처럼 그녀는 청순가련형의 아름다움으로 대중문화의 한 시기를 풍미했고, 많은 여성들의 하나의 상징적 이데올로기로 인식하게 되었다. 대중예술 분야에서 가녀리고 아름다운 여성상을 그 어느 때 보다 적극적으로 추구했던 시기였다.

원대한 바다... 미지의 세계를 그려내 듯 하늘, 별, 태양, 바람, 구름, 비, 중력... 우주의 경외감을 표현함으로 자연 생태에 근접한 아름다운 영상미를 추구했다.

그녀의 내면적 감성은 매우 회화적이다. 마치 노르웨이 숲 그 끝없는 광활함이나 눈이 시리도록 맑고 깨끗한 캐나다의 호수, 신비로운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 듯... 생명력을 품고 있는 자연의 신비스러움에서 많은 시적 영감을 얻었다. 영상미학적 Cinematic 한 내면적 성찰을 섬세한 문학적 언어로 조각함이 무척 인상적이다.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어디엔가... 인위적 기계 문명 그리고 사람들에 의해 변화와 파괴를 강요받지 않은 자연과 함께 안식 할 수 있는 이 세상 어딘가에 존재하는 곳의 그 신비로움을 음악언어로 노래하고 표현하며 그녀만의 세계로 나타냈다.

상념의 시간들을 감성이 풍부한 음악적 영상으로 표현한 것이다. (Emotive Paintings)
영혼마저 깨끗한 차가울 만큼 맑고 투명한 마치 하얀 눈꽃이 필 것 같은 눈 덮인 겨울 호수... 비오는 파리의 세느 강변을 거닐 듯 아련한 애수를... 그런 삶의 여정을 아름답게 표현해 가는 감성을 엿볼 수 있다.

프랑스의 인상주의 작곡가 드뷔시를 좋아했고, 마치 알퐁스 도테의 [별] 을 읽고 난 후의 그것처럼 깨끗하고 맑고 애잔한 감동을 또한 오래 전 고성의 안개처럼 정서적 촉촉함을 전달해줄 것이다.
가끔 꿈을 잃은 상실감, 그 정서적 충만의 부재가 올 때, 다시 신비감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는 아름다운 천사의 시... 이제 음악, 건축 조형, 디자인, 문학... 에 이르기까지...  

더욱 다양한 예술적 재능의 그녀를 확인할 수 있어 대중들은 더없이 반가움을 표현할 것이다. 프로듀서, 작곡 작사가, 해외건축디자인, 조형장식미술가, 패션경영인으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녀...

그동안의 삶이 그대로 투영된 듯, 또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와 확신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이 영상 시집은 지나왔던 시간과 그녀의 감성을 이해하기 위한 그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영혼을 담은 듯 영혼을 울리는 그녀만의 깊은 애수 그 추억 속을 거닐어 보며...
그녀의 감성적 충만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General Track List Expert Review User's Review

( 2010/11/25 )  
수빈님... 사랑해요...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과 영상집을 우리에게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빈님이 주신 감성적 충만을 흠뻑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음악, 문학, 디자인의 세계... 동시대에 존재함이 너무나 기쁠 따름입니다. 우린 추억의 영속, 집념... 그것을 믿고 지금까지 이렇게 지키며, 추억하며 성장했습니다. 수빈님과 우리 모두 함께... 유년기 부터...
아름다운 그 열정과 아름다운 그 감성을 또한 아름다운 우리들의 믿음 그 약속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도훈 ( 2011/03/09 )   [이도훈님의 다른 리뷰]
이 앨범 들어 보니깐 감동적이고 듣기좋은 노래네요
그리구 어렸을때 부터 가장 좋아했었어요
저한테 2집 앨범 CD 있는데....
그 노래 들어 보니깐 감동 적이고 게속 들어 보니깐
어렸을때 생각이나고 그래요
건강 하시구 늘 행복 하세요 ^^

김태현 ( 2014/08/07 )  
목소리가 넘 곱고 감미롭습니다. 정말 힐링 되었습니다. 보기 드문 음반이군요. 새삼 이 뮤지션을 다시 보게 됩니다. 작곡, 작사, 프로듀싱~ 어떻게 그 어린시절 여리디 여린 소녀인 누나가 음악적으로 이렇게나 성장 했을까 하는 생각 듭니다.그동안 지나온 시간들, 성장해온 감성등을 차례차례 느낄수 있었습니다. 저는 롹 매니아 이기도해서 가수채널 외에 음악 채널.. 특히 기타 사운드에 몇 채널이나 썼나? 듣곤 조금 노랬습니다. 하수빈 누나 음악 사운드가 이렇게 다채널 기타 사운드로 느껴지네요~ 그것이 음악의 공간감이란 표현을 하셨던데, 그것을 위한 시도 였다면 충분히 좋은 느낌 받았습니다. 바다 물결 넘어 마치 새가 훨훨 나는 느낌 받았습니다. 더블링까지 한거면 와~ 노력과 정성이 가득 느껴집니다. 저도 기타를 조금 치는데 이런주법으로 연습해봐야겠다는 자극 받았습니다. 모리스 오코너님 역시 대가 답게 훌륭 하시네요~

이성민 ( 2022/11/20 )  
수빈님의 3집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변함없이 수빈님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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